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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아는 그린게스트하우스 스탭들
기분더러운 조회수:88 220.87.72.1
2016-03-26 00:29:44
여행 마지막날이라 싸우기 싫어 요구하는데로 주긴했는데 기분 더러워진건 지울 수가 없네요.
등산할때 그린게스트하우스에서 스틱을 빌렸어요.
스틱 빌리는데 5천원. 보증금 만원.
보증금을 받는 이유는 반납 안하고 도망갈까봐.
그런데 등산도중 스틱 끝이 없는걸 알았어요.
처음부터 없었는지는 본인이 확인을 안했으니까 내 실수라고 해도,
반납시 파손이라고 5천원을 더 받는건 뭐니?
총 2만원을 내고 스틱은 반납하고...
그냥 반납안했으면 총 만5천원 내고 스틱은 내꺼가 되었겠죠.
스틱은 중고지만 당신들이 갖는것보다는 났을텐데 말이죠.
왜냐면 당신들의 그런 계산법을 보면 다른 사람들 속이고도 남을 사람들인데,
그 파손 된 스틱으로 다른 사람 속일까 심히 걱정되네요.
그렇게들 살지마세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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